skins홈페이지 :
http://www.e4.com/skins/skins에 꽂혔다.
정말 지금까지 내가 접해보지 못한 장르의 드라마이다.
장르는 dramedy(Comedy-drama)이다.
코메디라고 해도 나름대로 생각할만한 내용들이 있는 것같다.
웃기보다는 계속적으로 충격을 많이 받았던 것같다.
skins는 영국 청소년(?) 드라마로 밑의 나오는 아이들이
펼치는 이야기로 개인적으로는 충격적이였다.
영국에서는 정말 저렇게 쉽게 대마초를 구할 수 있고
저렇게 난잡하단 말인가?
여하튼 앞으로 기대가 된다.
지금
XTM에서 Skins 시리즈1을 방송하고 있다.
이거 보느라도 월요일, 화요일 회사에서 졸려워서 고생 좀했다. ^^;
밑의 사람들의 skins에 나오는 인물들
Michelle
토니가 바람을 피우지 않을까 항상 걱정하는
토니의 여자친구
Sid
그리고 토니의 여자친구 미셀을 좋하는
여자와 한번도 자본적이 없는 토니의 친한 친구
Cassie
거식증에 약물중독등 자존감 제로의
미스터리스한 그녀는 시드를 좋아한다.
Chris
파티를 좋아하는 하고 대마초를 자주 피며
심리학 선생님(Angie)을 사랑하는
마음에 상처를 가지고 있는 껄렁이
Jal
똑똑하며 클라리넷도 수준급으로 불며
미쉘의 좋은 친구